[광고]

"필리가 더 귀여워졌뿌!" 말도 안 되게 공들여 만든 상쾌함, 필라이트

인사이트하이트진로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2017년, MZ세대들의 인스타그램 피드에서 '주류계의 허니버터칩'으로 불리우며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제품이 있다.


'말도 안 되지만 만 원에 12캔'이라는 파격적인 광고와 함께 단숨에 가성비 끝판왕으로 등극한 필라이트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국내 최초, 대표 발포주 브랜드 필라이트는 뛰어난 가성비와 품질력을 바탕으로 필라이트, 필라이트 후레쉬, 필라이트 라들러 등 매년 새로운 제품을 히트시키며, 출시 3년 9개월 만에 11억 캔 판매를 돌파해 시장 성장을 이끌고 있다.


수많은 영화·드라마에도 자주 등장하며 대세감을 입증하던 필라이트가 새로운 날갯짓을 하고 있다. 소비자와 친숙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맞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인다.


인사이트하이트진로


시작은 새롭게 단장한 패키지 디자인이다. 


브랜드 캐릭터 '필리'를 좀 더 친숙하고 귀엽게 리뉴얼하고 필라이트의 상쾌한 청량감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인사이트Instagram 'jk1986_'/'jaemin_ok'/'love_laonroun'/'jjong_suni'


발 빠른 소비자들은 "필라이트 코끼리가 더 귀여워졌다"며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SNS에 인증샷을 올리고 있다.


인사이트하이트진로


필라이트는 이 변화를 널리 알리고 홍보하기 위해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


새로운 광고는 '말도 안 되게 공들여 만든 상쾌함'이라는 슬로건 아래 필라이트 후레쉬의 3가지 핵심 강점인 △100% 국내산 보리 △fresh 저온 숙성 △맥아와 보리의 황금 비율을 명쾌하게 전달한다. 


새롭게 변신한 필라이트의 캐릭터 '필리'가 시원상쾌한 맛과 품질력을 전해 눈길을 끈다. 광고 내용은 필라이트가 만들어지기까지 필리의 노력을 보여준다. 


필리는 밭에서 '말도 안 되게 까다로운' 국내산 보리를 수확하고, '말도 안 되게 혹독한' 얼음물에서 버티며 저온 숙성을 강조하고, 물 위에서도 캔이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말도 안 되게 균형 잡힌' 맥아와 보리의 황금비율을 구현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필라이트가 소비자에게 전달되고 마시는 순간, 강력한 탄산이 화면 가득 펼쳐지며 상쾌한 맛을 극대화한 장면으로 마무리된다.


인사이트YouTube '빨간토마토Red Tomato'


인사이트YouTube '파뿌리'


여기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도 마련했다.


최근 트렌드가 유튜브 콘텐츠인 만큼 말도 안 되게 독특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들이 찾아올 전망이다.


지난 3일 유튜버 '빨간토마토'의 아기돼지 삼 형제 패러디 광고를 시작으로, 6일 공개된 유튜버 '파뿌리'의 24시간 챌린지 영상은 국내 유튜브 인기 동영상 Top20에 등극하며 게재 열흘 만에 조회수 90만회를 기록하는 등 MZ세대들 사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인사이트하이트진로


귀여운 캐릭터 '필리'를 굿즈로 소장할 기회도 준비되어 있다.


인형, 피규어 등 다양한 굿즈들을 곧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니, 필라이트의 공들여 만든 상쾌함을 만끽하며 즐겁게 기다려보자.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