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뽀짝한 사이즈로 '1인 1빙수'하기 딱이라는 이디야 신상 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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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날씨가 눈에 띄게 더워지면서 '빙수의 계절'이 다가왔음을 알리고 있다.


팥에서부터 시작해 망고, 멜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를 자랑하는 빙수는 누가 뭐래 해도 여름철 디저트 최강자다.


하지만 이런 빙수에도 의외의 문제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혼자 먹기에는 다소 많은 양이다.


최근 이런 양에 대한 고민을 한 방에 날려줄 신상품이 등장해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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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이디야커피는 팥인절미, 망고요거트 맛의 1인 빙수 2종을 출시했다.


1인 빙수는 말 그대로 혼자 먹기에 적합한 1인용 사이즈로 출시돼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클래식한 '팥인절미 1인빙수'는 연유 샤베트와 함께 팥 베이스의 아삭한 얼음과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통팥, 고소한 인절미가 어우러졌다.


'망고요거트 1인빙수'는 새콤달콤한 망고 샤베트와 요거트 베이스의 아삭한 얼음, 상큼한 아이스크림과 치즈케익의 조화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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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 모여가면 자신의 취향에 맞게 원하는 맛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 개인위생이 강조되는 요즘, 감염의 걱정 없이 자신만의 빙수를 즐기면 된다.


특히 작은 사이즈 덕분에 테이크아웃도 용이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오늘 같이 무더운 날, 시원한 1인 빙수로 더위를 날려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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