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촬영할 때랑 갭차이 엄청 큰 '41살' 송지효 새 드라마 속 모습

인사이트티빙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뉴스1] 안태현 기자 = '마녀식당으로 오세요'가 7월 공개를 확정 지었다.


티빙 측은 3일 "새 오리지널 '마녀식당으로 오세요'(극본 이영숙/ 연출 소재현, 이수현)이 오는 7월 공개된다"라고 밝혔다.


'마녀식당으로 오세요'는 대가가 담긴 소원을 파는 마녀식당에서 마녀 희라(송지효 분)와 동업자 진(남지현 분), 알바 길용(채종협 분)이 사연 가득한 손님들과 만들어가는 소울 충전 잔혹 판타지다.


먼저 대가가 담긴 소울푸드를 만드는 마녀 희라 역에는 송지효, 마녀와 거래한 대가로 마녀식당에서 일하게 된 동업자 진 역에는 배우 남지현이 분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티빙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여기에 순수한 영혼을 지닌 마녀식당 알바생 길용으로 분한 채종협까지 든든한 배우들과 신예로 이루어진 신선한 조합이 완성됐다.


이날 처음 공개된 스틸컷을 통해 '마녀식당으로 오세요'의 환상적인 비주얼을 미리 엿볼 수 있다.


당장이라도 눈 앞에 사람을 홀릴 듯한 마녀 희라와 평범하지만 그 속에 강단이 느껴지는 진, 소년미가 물씬 풍기는 길용의 모습만 봐도 너무 다른 세 사람이 어떻게 한 식당을 꾸려나갈지 호기심을 돋운다.


한편 '마녀식당으로 오세요'는 제3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 오는 7월 티빙에서 공개된다.


인사이트티빙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SBS '런닝맨'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