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처럼 생으로 먹는 핵달달 초당옥수수 7억원 어치 팔렸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달달하고 맛있는데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가 많은 초당옥수수를 아는가.


최근 입소문을 타고 때아닌 초당옥수수 돌풍(?)이 불고 있다는 후문이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는 초당옥수수 관련 레시피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2일 인스타그램 기준 '초당옥수수' 해시태그를 단 게시글은 8만 3천여 개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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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옥수수는 일반 옥수수 대비 칼로리가 낮다.


하지만 당도는 2~3배나 높아서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먹기 좋다고 전해진다.


초당옥수수를 먹는 방법도 색다르다. 물론 익혀 먹어도 되지만, 일부 초당옥수수는 과일처럼 생으로 먹을 수도 있다.


아삭아삭하고 달달해 먹기 좋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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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이있는삶에 따르면 생으로 먹는 '더단 초당옥수수'는 올해 판매한 지 한 달 만에 매출 7억을 돌파하기도 했다.


다이어트는 하고 싶은데 맛있는 음식도 포기할 수 없다면 초당옥수수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다만 아무리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할지라도 많이 먹으면 소용없다는 것을 명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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