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오늘(2일)은 퇴근하자마자 곧장 집으로 달려가 '치맥'하는 '칼퇴의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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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tvN '미생'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평일 중의 평일로 불리는 수요일인 오늘, 당신은 전쟁터 같은 직장에서 고군분투 중일 테다.


피곤한 몸에 벌써부터 퇴근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오후, 이 소식을 듣고 조금 힘을 내보기 바란다. 


오늘(2일)은 퇴근하자마자 집으로 달려가 '치맥'을 즐기면 좋은 '칼퇴의 날'이다.


6월2일 '칼퇴의 날'은 미국에서 주목받고 있는 생산성 전문가 로라 스택(Laura Stack)이 일을 빠르게 처리하고 집에 들어가 생산성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만든 날이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로라 스택은 유연하고 탄력적인 노동시간에 일을 완전히 끝내도록 유도할수록 효율성과 생산성이 올라간다고 말한다.


그녀에 따르면 자신이 얼마나 짧은 시간에 일을 해낼 수 있는지 확인하고 성취감을 얻을 수 있고 길어진 여가 시간에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오늘을 기념하는 법은 간단하다. 조금 더 신속하고 탄력적으로 일을 처리해 정각에 퇴근을 하고 집으로 향하는 것이다.


칼퇴를 자축하며 맥주 한 잔을 들고 하루의 생산성에 대해 곱씹어 보는 것도 좋다.


한편 로라스텍은 '적게 일하고도 많이 성취하는 사람의 비밀', '실행이 전략이다' 등의 직원 생산성에 관한 책을 펴내며 이름을 알렸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TBS '저, 정시에 퇴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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