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치트키 '미원' 들어가 얼큰+시원 국물 자랑하는 '미원 컵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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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완성된 요리에 2%의 맛이 모자란다 싶으면 찾게 되는 것은 바로 마법의 가루 '미원'이다.


'맛의 치트키'로 통하는 미원은 적은 양만으로도 요리의 감칠맛과 깊은 맛을 이끌어낸다.


최근 이런 미원을 넣은 라면이 새롭게 출시돼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27일 대상은 '미원라면'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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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라면은 누구나 즐겨먹는 라면에 1956년 출시한 국민 조미료 미원의 감칠맛을 더했다.


지난해 10월 출시해 젊은 층으로부터 인기를 끌었던 '미원맛소금팝콘'의 계보를 잇는 두 번째 미원 브랜드 제품이다.


'미원라면'의 가장 큰 특징은 누구에게나 친숙한 라면에 미원을 넣어 감칠맛을 극대화했다는 점이다.


여기에 마늘과 고추로 얼큰한 맛을 살려 별도의 첨가물 없이도 깊고 시원한 국물 맛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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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컵라면으로 출시돼 요리에 자신 없는 사람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제품 패키지는 미원의 고유 서체와 붉은색 신선로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뉴트로 감성을 입혔다.


평소 라면을 즐겨 먹었던 사람이라면 보장된 치트키 '미원'이 들어간 신상 라면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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