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여리여리한 몸으로 자기 몸무게 4배인 185kg짜리 '바벨 스쿼트' 성공한 여성 (영상)

인사이트Facebook 'kingofthelifts'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하체 운동의 꽃이라 불리는 '스쿼트'.


스쿼트를 꾸준히 하면 전신 근육을 단련시킬 수 있는 것은 물론 유연성 향상, 몸의 균형 감각까지 발달시킬 수 있다.


이처럼 놀라운 효과 덕분에 점프 스쿼트, 케틀벨 스쿼트, 바벨 스쿼트 등 효율을 2배 이상 높일 수 있는 여러 응용 동작이 탄생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자신의 몸보다 4배나 무거운 거대한 바벨을 들고 스쿼트에 도전한 여성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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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Facebook 'kingofthelifts'


최근 페이스북 계정 'kingofthelifts'에는 작고 가녀린 체구의 여성이 바벨 스쿼트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여성은 몸무게 45kg로, 자신의 무게의 약 4배에 달하는 185kg짜리 바벨을 어깨높이까지 들어 올린 모습이다.


중심조차 잡기 힘든 무게 때문에 위태로워 보였지만 놀랍게도 여성은 그 자세로 스쿼트를 하기 시작했다.


바벨을 들어 올린 채 천천히 무릎을 굽혀 내려가더니 이윽고 다시 올라왔다.


인사이트Facebook 'kingofthelifts'


전신 근육과 중심이 잡혀 있지 않으면 불가능한 동작이었다.


매우 무거운 탓에 동작을 반복하지는 못했지만, 단 한 번이라도 완벽하게 스쿼트를 해낸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이 같은 모습에 누리꾼들은 "어떻게 이걸 성공 하냐", "저렇게 작은 체구에서 엄청난 힘이 나오는 게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Facebook 'kingofthelif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