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wild_flower._.studio'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벌써 성년의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어엿한 성인이 된 소중한 사람에게 축하 선물을 전하고 싶다면 바로 여길 주목하자.
흔한 장미 꽃다발 대신 선물하면 함박웃음을 안겨줄 수 있는 특별한 꽃다발이 있으니 말이다.
바로 '캄파눌라 꽃다발'이 그 주인공이다.
Instagram 'raffinefleur'
Instagram 'a_dreamy_day'
Instagram 'floratte_flowercafe'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청초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캄파눌라 꽃다발의 사진이 속속 올라오며 눈길을 끌고 있다.
5~6월, 이맘때 아름답게 피어나는 캄파눌라는 굵은 줄기에 종 모양을 닮은 꽃을 가지고 있다.
보라색, 청색, 붉은색, 흰색, 분홍색의 꽃이 피는 데 그 모습이 그 누구라도 시선을 빼앗길 정도로 수수하고 아름답다.
Instagram '_lily_field'
Instagram 'raffinefleur'
Instagram 'wild_flower._.studio'
Instagram 'iscolette'
꽃이 무르익으면 은은한 파스텔컬러가 초록빛 굵은 줄기와 대조되면서 더욱 아름답다고.
특히 '따뜻한 사랑', '변하지 않는다', '상냥한 사랑', '만족', '감사' 등 따스한 꽃말이 담겨 있어 의미도 깊다.
장미꽃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수수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하는 캄파눌라 꽃다발을 이번 성년의 날, 소중한 그에게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