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는 더 재밌게"···'머니게임' 종영후 의미심장한 글 올린 진용진

인사이트Instagram 'jinyongjin92'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다음에는 보완해서 더 재밌게 만들어 볼게요"


'머니게임' 최종화가 공개된 뒤 진용진이 인스타그램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마치 '머니게임 시즌2'를 예고하는 듯한 그의 말에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15일 진용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니게임 종영 소감을 게재했다.


진용진은 '머니게임' 콘텐츠를 통해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더 성장하는 진용진이 되겠다"고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jinyongjin92'


이어 참가자와 제작진, 배진수 원작 웹툰작가 등 고마운 이들의 이름을 하나씩 언급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다음에는 보완해서 더 재밌게 만들어 보겠다"는 말을 남겼다.


해당 글에는 머니게임 참가자들도 댓글을 남겼다. 산범은 "나의사랑 너의사랑 진용진"이라는 말을, 육지담은 "고생하셨습니다. 존경해요"라는 말을 전했다.


인사이트캡션을 입력해 주세요.


인사이트Instagram 'jinyongjin92'


한편 '머니게임'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된 웹예능이다. 유튜버 진용진이 기획을 맡고 제작사 세임사이드컴퍼니가 연출했다.


8화로 마무리된 해당 콘텐츠는 총 상금 4억 8천여만 원을 걸고 8명의 참가자가 벌이는 생존게임을 그렸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