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기 쓰면 '마천루 격투장'서 1대1 대결 펼치는 롤 전설급 신스킨 '모데카이저' 나온다

인사이트YouTube 'SkinSpotlights'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유저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스킨 컨셉 '프로젝트 시리즈'의 새로운 챔피언들이 공개됐다.


최근 라이엇 게임즈는 프로젝트 스킨을 얻게 된 챔피언의 일러스트와 플레이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모데카이저, 레넥톤, 세주아니, 사일러스, 세나, 바루스가 선택을 받았다.


이 중 유저들의 시선을 단숨에 잡아끈 것은 '프로젝트 모데카이저' 스킨이었다.


인사이트YouTube 'SkinSpotlights'


다른 챔피언과 달리 프로젝트 모데카이저는 1820rp의 전설급 스킨으로 출시됐다.


전설급 스킨답게 프로젝트 모데카이저는 일반 스킨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효과들이 추가돼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신스킨의 진가는 궁극기인 '죽음의 세계'를 사용할 때 드러난다.


주변의 세계와 단절되며 배경이 흐리게 변했던 일반 스킨과 달리, 프로젝트 모데카이저는 높은 빌딩 숲에서 단둘이 결투를 펼치게 된다.


인사이트YouTube 'SkinSpotlights'


'마천루'를 연상시키는 배경은 프로젝트 시리즈의 컨셉과도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며 특유의 매력을 발산한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상대방과 격렬한 격투를 펼쳐야 하기 때문에 주위를 둘러볼 여유가 없다는 것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건 진짜 사야 돼!!", "돈값 제대로 한다", "궁극기 구경하다가 시간 다 갈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숨기지 못했다.


프로젝트 모데카이저는 크로마 팩으로도 출시가 되니 자신의 취향에 맞춰 스킨을 선택하면 좋겠다.


YouTube 'SkinSpotl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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