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벌크업' 한 트위치 스트리머의 모습을 접한 남성들이 보인 '확실한 취향'

인사이트Instagram '_m_on__'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트위치 여성 스트리머 진주몬. 최근 그녀의 몸무게가 급격하게 증가한 것을 본 남성들의 반응이 쏟아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호불호 갈린다는 여캠 14kg 벌크업 전vs후'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키 154cm인 진주몬이 살찌기 전 모습과 살찐 후 모습이 함께 담겼다. 


살찌기 전 진주몬은 아이돌 연습생 출신답게 날씬한 몸매를 뽐낸다. 오똑한 코와 날카로운 턱선이 뭇 남성들을 설레게 하기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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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하지만 지난해 12월 공개된 영상에서 진주몬은 살찐 모습을 공개해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영상에서 10kg이 쪘다고 밝힌 진주몬은 직접 통통해진 배를 공개하며 "감당이 안 돼. 옷이 다 안 맞아. 원피스밖에 못 입겠어"라고 했다. 


또한 쇄골이 사라졌다는 시청자의 지적에 흠칫 놀라며 "젖었다 이거. 없어졌다. 누가 훔쳐갔다"고 말하기도 했다. 


같은 인물의 10kg 전과 후 모습을 동시에 본 남성 누리꾼들 중에는 "살찐 후에 오히려 더 성숙해졌다"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살찌기 전이 훨씬 예쁘다는 댓글이 더욱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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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진주몬'


이들은 "저렇게 살찌는 건 별로다", "겨울이라 동면 준비했던 건가?", "진주야 이제부터 운동 열심히 하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주몬은 지난 2017년부터 활동하기 시작한 현 트위치 파트너 스트리머로 체중은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늘어난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는 다양한 방송을 진행하면서 팬들과 소통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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