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게임' 출연 이후 구독자 40만명 늘어 '59만 유튜버'된 논리왕전기

인사이트YouTube '진용진'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머니게임'에서 벌어진 여성 참가자들과의 언쟁에서 유연한 대처로 주목받았던 논리왕 전기(이하 전기).


쏟아지는 욕설에도 평정심을 유지하며 최대한 논리적인 대화를 하려는 그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시청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은 전기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상승으로 이어졌다.


11만여 명이었던 그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머니게임' 공개 후 꾸준히 늘어 59만 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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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녹스 인플루언서 


15일 크리에이터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녹스 인플루언서에 따르면, 유튜브 채널 '논리왕 전기'의 구독자 수는 지난달 24일까지 11만 3천 명을 유지했다.


'머니게임' 1화가 공개된 다음 날인 지난달 25일부터는 구독자가 조금씩 오르기 시작했다.


1천 명, 2천 명 선이었던 구독자 증가 폭도 점점 커져 지난 5일 하루에만 1만 2천여 명이 늘었다.


6일에는 3만 6천 명, 7일에는 10만 3천 명, 8일에는 6만 1천 명 등 전날(14일)까지 꾸준한 증가세가 이어져 15일 기준 구독자 수는 59만 2천 명을 기록했다.


인사이트YouTube '논리왕 전기'


인사이트녹스 인플루언서 


'머니게임' 1화가 공개된 지 한 달도 안 돼 무려 47만 9천 명의 구독자가 늘어난 셈이다.


한편 유튜브 활동 전 토크온 토론방에서 활동했던 전기는 화려한 언변으로 인지도를 쌓았다.


그는 시청자들의 아이디어를 구매하는 전기네 전당포, 소개팅 합방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유튜브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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