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달라붙는 '쫄티' 입었다가 젖꼭지 부각돼 사과문까지 올린 UFC 김동현 (영상)

인사이트YouTube '매미킴 TV'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UFC 격투기 선수였던 김동현이 사과문을 게시했다. 사과문의 이유는 다름 아닌 그의 복장 때문이었다.


지난 11일 김동현은 유튜브에 "강철 부대 UDT 김상욱 vs 해병대 894기 김동현, 부대의 명예를 건 하체 근력 대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김동현은 김상욱과 다양한 하체 대결을 펼치며 치열한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영상은 아무 문제 없이 훈훈하게 마무리됐지만 문제는 따로 있었다. 티셔츠가 달라붙어 젖꼭지가 부각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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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만 있어도 옷 위로 튀어나오는 압도적인 존재감에 시청자들의 시선은 자연스레 그곳으로 집중됐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아니 날 자꾸 쳐다봐...", "티셔츠가 좀 작으신 것 같은데...", "눈빛이 강렬하다" 등의 농담을 던졌다.


커져가는 제3의 눈에 대한 논란(?)에 김동현은 재빨리 사과문을 게시했다.


김동현은 "촬영 후 편집된 영상을 보고 제 상의가 붙어서 보기 불편하실 수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다음부턴 이 부분도 철저하게 체크해서 복장 착용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웃지 못할 사과문을 게시했다.


건강한 몸 때문에 발생한 웃지 못할 해프닝에 시청자들은 "사과할 필요 하나도 없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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