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다이어트 해도 살 1도 못 빼는 사람들이 하는 '뚱땡이' 지름길 리스트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KBS2TV '오 마이 비너스'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365일 다이어트를 하지만 늘 실패한다며 우울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별로 먹지도 않는데 살이 찌고, 잘 붓는 체질이라 아무리 운동해도 금방 돌아온다는 것이 이들의 생각이다.


하지만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주요 원인은 체질이 아니라 나도 모르게 하고 있었던 '나쁜 습관'일 가능성이 크다.


아래는 전문가들이 말하는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습관들이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JTBC '청춘시대2'


여름맞이 살 빼기 작전에 돌입했다면 이중 나도 모르게 하고 있던 습관을 조금씩 고쳐보자.


첫 번째로 아침은 거르고, 점심과 저녁을 많이 먹는 불규칙한 식습관이다.


자기 전 많은 음식을 먹게 되면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몸에 축적되기 때문에 더욱더 살이 찐다.


두 번째는 기름진 음식과 달고 짠 음식, 매운 음식 등을 즐겨 먹는 습관이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tvN '식샤를 합시다'


이처럼 자극적인 맛은 중독성이 강하기 때문에 뇌가 배부름을 인지하지 못해 자꾸만 먹게 되는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


세 번째는 배부른 상태에서도 계속해서 음식을 먹는 버릇이다.


물론 음식을 남기는 버릇은 좋지 않다. 그렇기에 매 끼니 욕심부리지 말고 먹을 양을 정해 음식을 준비하고 먹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tvN '혼술남녀'


운동하는 것을 유독 싫어하고 스트레스를 먹는 방법으로 푸는 버릇 역시 살이 찌는 '지름길'이다.


여기에 배달 어플을 즐겨 사용하고, 설탕이 잔뜩 들어간 탄산음료를 물 대신 즐겨 마시는 습관도 포함된다.


또한 말로만 "이제 살 뺄 거야"라고 하거나, 다이어트에 도전하지만 늘 실패하는 의지박약이라면 동기 부여를 제대로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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