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외모에 10점 만점에 2점 준 자칭 '얼굴 천재' 이탈리아 남성 (영상)

인사이트YouTube 'BODA 보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박보검 외모에 10점 만점에 2점을 준한 한 이탈리아 남성의 영상이 한국 누리꾼들을 당황케(?) 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난 2019년 유튜브 채널 'BODA 보다'에 '한국의 미남 배우들을 처음 본 이탈리아 남자의 반응은?'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이 재조명됐다.


해당 영상에는 이날 출연한 이탈리아 출신 '레오'씨가 한국 미남 연예인들의 얼굴을 평가하며 점수를 매기는 모습이 담겼다.


레오씨는 '본인의 외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평균 이하라고 생각한다. 잘생긴 편은 아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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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BODA 보다'


이어 레오씨는 본인의 외에 점수를 줬는데 그가 자신에게 준 외모 점수는 10점 만점에 6~7점이었다. 그는 "나는 나를 너무 사랑하지만 (이탈리아 기준) 평균으로 아마 10점 만점에 6~7점이 나올 거다"라고 전했다.


레오씨는 한국 대표 미남 연예인들의 사진을 보며 평가했다.


정우성의 사진을 본 레오씨는 "이탈리아에서도 미남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고 말하며 7점을 매겼다.


레오씨는 다음으로 등장한 연예인 박서준에게 5점을 줬다. 또 아이돌 대표 미남인 차은우에게 "그냥 흔한 남자 같다"면서 "하지만 한국 사람 취향에는 잘 맞을 거 같다"라며 6~7점을 매겼다.


인사이트YouTube 'BODA 보다'


해당 영상에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건 바로 박보검에 대한 평가였다.


그는 박보검을 보자마자 "남자 맞죠?"라는 농담을 던졌다. 이어 "너무 한국 스타일이다"라며 "이탈리아에는 이런 남자들이 없다"라고 전했다. 그는 박보검에게 2~3점을 주며 "취향에 따라 어떤 여성들은 좋아할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원빈, 고수, 장동권, 강동원, 공유, 안정환에게는 각각 2~3점, 7점, 5점, 7~8점, 4점, 7~8점을 부여했다.


누리꾼들은 "아무리 미남들이 많기로 유명한 나라라고 해도 이건 아니지 않냐", "박보검이 2점이면 나는 어떡하냐"며 울분(?)을 토해냈다.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화제를 모은 그의 모습을 아래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YouTube 'BODA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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