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실물 영접"…'필터 논란' 매드몬스터 오늘(13일) '엠카'서 무대 최초 공개

인사이트Twitter 'M COUNTDOWN'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얼굴천재'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그룹 '매드몬스터'가 오늘(1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13일 '엠카' 공식 트위터 계정 'M COUNTDOWN'에는 최근 핫한 그룹 '매드몬스터'의 사진과 영상이 올라와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매드몬스터' 멤버 제이호와 탄은 팀 구호를 외치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더불어 엠카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인사이트Twitter 'M COUNTDOWN'


제이호는 "(엠카가) 우리 집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많이 왔었는데 그동안 해외 활동 때문에 못 와서 미안하다"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탄은 "꼭 본방사수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무대를 열심히 하겠다는 포부를 다졌다.


영상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매드몬스터'의 시공간을 뒤흔든 비주얼이 그대로 남겨 눈길을 끈다.


이날 매드몬스터는 지난달 28일 발표한 신곡 '내 루돌프'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인사이트Twitter 'M COUNTDOWN'


매드몬스터의 엠카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무슨 일이냐", "드디어 실물 영접?", "화면 속 비율 실제로 보고 싶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얼굴천재'로 알려진 매드몬스터는 신곡 뮤비를 공개했다가 뜻밖의(?) 필터 논란이 휩싸인 바 있다.


이후 네이버NOW '로얄코믹스'에 게스트로 출연한 매드몬스터는 '필터 논란'에 대한 질문에 "그게 뭐죠?"라고 어리둥절해 하며 "저희 얼굴에 필터를 씐 것처럼 너무 잘생겼다는 이야기. 저는 정말 감사할 뿐"이라고 답하는 뻔뻔함(?)으로 논란을 잠재웠다.


한편 매드몬스터는 유튜브 채널 '빵송국'의 세계관에서 출발한 2인조 남성 듀오로, 개그맨 곽범과 이창호가 각각 탄과 제이호라는 '부캐'를 내세워 결성한 그룹이다. 이들은 최근 유튜브에서 입소문을 타며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지난달 28일 음원 '내 루돌프'를 발매했다.


인사이트Twitter 'M COUNT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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