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전화 무조건 받아야 한다"며 '에어팟' 꽂은 채로 방송까지 찍는 KCM (영상)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인사이트] 박효령 기자 = 가수 KCM이 여전한 에어팟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지난 10일 MBC '라디오스타' 측은 순수미로 무장한 4인 게스트 방송인 정준하, 김종민, KCM, 배우 나인우와 함께하는 '순수의 시대'을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라디오스타' 예고편에는 녹화에 참여한 게스트들의 활약상들이 짧게 담겼다. 


이때 영상 속에서 누리꾼은 KCM의 귀에 꽂혀 있는 에어팟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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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실제 KCM의 에어팟은 늘 한쪽 귀에 끼고 다니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며 'KCM 에어팟'이 연관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유명하다.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버린 에어팟을 KCM이 '라디오스타'에서도 자연스럽게 착용하고 나와 시선을 모았다. 


앞서 KCM은 지난 2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늘 한쪽 귀에 에어팟을 꼽고 다니는 이유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kcm_return'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같이 출연한 가수 비가 "이어폰 좀 빼달라. 늘 한쪽에 이어폰을 꼽고 다닌다"라고 타박하자, KCM은 "전화가 진짜 많이 온다"라고 해명했다.


이를 들은 비는 "KCM이 녹화 중에 계속 전화를 받았다.  (상대에게) 바쁘다고 말하더라. 또 전화를 딱 받았는데, 받자마자 '어, 엄마'라고 했다"라며 KCM의 전화 상대를 밝혔다. 


KCM은 "엄마 전화는 무조건 받아야 한다. 요즘 방송은 자연스러워야 한다"라고 당당하게 대답해 현장을 폭소케했다. 


네이버 TV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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