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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성 가득한 안주로 '맥주 덕후'들 한테 좌표 찍힌 맥주칩 무한리필 '얼맥당'

인사이트얼맥당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요즘 어른들의 핫플레이스인 얼음 맥주의 독보적인 존재 '얼맥당'.


최근 SNS에서는 친근하면서도 감성이 느껴지는 공중전화 부스를 닮은 인테리어에 극강의 시원함을 자랑하는 얼음 맥주가 나오는 '얼맥당'이 세대를 가리지 않고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공중전화를 통해 레트로 감성은 물론 옛 추억까지 불러일으키는 얼맥당의 맥주는 스몰비어 최초로 국내 유일 기술특허 완료 및 벤처 인증까지 받아 카피 브랜드가 범람하는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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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맥주를 급랭하여 만든 맥주가루 '맥주칩'을 무한리필로 제공한다. 얼맥당의 시그니처인 맥주칩은 마지막 한방울까지도 극강의 시원함을 느낄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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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맥당은 저렴하고 맛있는 안주와 더불어 기존의 타 브랜드에서 볼 수 없는 참신함으로 '홀+포장+배달'까지 완벽하게 가능한 '레스고 비어'(Restaurant+to go, Beer)라는 신개념을 만들어 매출도 고공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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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후라이드'는 1만 3,000원이란 가격에 4종의 김치를 함께 제공하여 자칫 느끼할 수 있는 치킨에 맛을 더해 김치 덕후들의 원픽을 받는 중이다. 


건어물 또한 장어포, 가오리날개 등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메뉴로 구성에 핫한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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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란'은 기존의 타코야끼를 변형해 만든 메뉴로 계란판을 이용해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가 배가 되어 SNS를 뜨겁게 달구는 중이다. 


특히 스몰비어 최초로 오뎅바가 설치되어 4계절 안정적 수익과 술꾼들의 마음을 잡아냈다. 


2021년 얼맥당의 상승세에 본사 역시 특허로 무장하며 브랜드를 보호하고 있으며 참신한 아이디어로 코로나 시국에도 매출 상승을 일궈내고 있다. 


현재 '더 강해진 스몰 비어' (주)얼맥당은 코로나로 지친 예비 가맹 점주님을 위해 본사 홈페이지 혹은 전화 상담 후 가맹계약 시 할인 및 지원 이벤트도 대폭적으로 진행 중이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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