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천재'인 줄 알았는데 카메라 '필터빨'(?)이라는 의혹 쏟아진 매드몬스터

인사이트YouTube '빵송국'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얼굴천재'란 평가를 받고 있는 대세(?) 그룹 매드몬스터의 비주얼이 사실은 카메라 필터 덕분이라는 폭로가 나왔다.


매드몬스터 측은 아직 공식 해명은 하지 않고 있지만 팬들은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2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는 매드몬스터의 필터 의혹을 저격하는 글이 다수 올라왔다.


누리꾼들은 지난달 28일에 올라온 매드몬스터의 '내 루돌프' 뮤직비디오가 이상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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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들이 증거로 가져온 사진들을 보면 이상한 점이 여럿 눈에 띈다.


갑자기 멤버 탄과 제이호의 얼굴이 비대해지고 기괴하게 변한다. 이목구비도 무너진다.


그러다가 찰나의 순간이 지나면 다시 얼굴이 평소의 그들 모습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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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다수 누리꾼은 '카메라 필터'를 쓴 거 아니냐는 의혹을 쏟아냈다.


평소 모습은 아이돌과는 거리가 먼 평범한 모습이지만, 뮤직비디오 촬영이나 음악 활동 등을 할 때는 카메라 필터로 본 모습을 가린 거 아니냐는 의혹이다.


이들이 그간 라이브 무대를 하지 않아 온 점이 수상하다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


타칭은 아니고 자칭으로만 '얼굴천재'로 유명했던 매드몬스터에게 이번 의혹은 치명적일 거라는 게 팬들의 공통적인 견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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