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 복수·15톤 금괴 빼돌리기 모두 성공하고 진한 키스 나눈 빈센조 송중기X전여빈

인사이트tvN '빈센조'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빈센조' 송중기, 전여빈이 사랑의 키스를 나누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2일 방송된 tvN '빈센조' 최종회에서는 빈센조(송중기 분)가 장한석(옥택연 분)을 처단하기 위해 납치한 모습이 그려졌다.


빈센조는 장한석에게 "속죄하던 말던 관심 없어. 네가 고통스러우면 됐어"라며 "5분마다 5mm씩 네 가슴을 파고들 거야. 상상 이상의 고통을 느끼게 될 거야. 아마 내일 정오쯤 넌 바로 죽게 될 거야"라고 경고했다.


장한석을 물리친 빈센조. 그는 최명희(김여진 분)에게도 복수를 성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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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는 최명희 집으로 숨어들어 기름을 건물에 뿌렸다.


이어 "고통이 처음부터 끝까지 드라마틱하게 느껴질 것이다, 내 기준에 당신은 여자가 아니고 치닫는 욕망대로 사는 괴물일 뿐이다"라고 최명희를 위협,빈센조는 불을 지른 뒤 자리를 떴다.


악행을 저지른 이들에게 '사이다 복수'에 성공한 빈센조는 다시 만난 홍차영(전여빈 분)과 사랑을 확인하며 진한 키스를 나눴다.


'빈센조의 생각을 느끼지 못했다'고 말한 홍차영에게 빈센조는 "이제 느껴지냐 악당은 절대 헤어지지 않는다, 사랑도 독하게 하니까"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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