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4억 8천만원 걸린 진용진의 머니게임, 드디어 내일(24일) 공개된다

인사이트YouTube '진용진'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4억 8천만원의 상금이 걸린 유튜브 콘텐츠 '머니게임'의 공식 업로드 예고 영상이 올라왔다.


앞서 한 여성 유튜버와 진용진이 폭로전을 벌이며 업로드 일자가 연기된 지 약 한 달만이다.


지난 22일 진용진의 유튜버 채널에는 머니게임 규칙 관련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진용진은 "제 개인사로 인해 머니게임 관련 공지 및 방영이 늦어진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제작사 및 광고주들과 협의 결과, 머니게임은 예정대로 제 채널에서 업로드 하는 것으로 결정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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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진용진'


약 한 달 전 진용진은 여성 유튜버 이여름과 성착취, 가스라이팅 관련 폭로전을 벌여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논란 속에 머니게임 업로드 일자도 미뤄졌다.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머니게임 영상은 오는 24일부터 진용진의 유튜브 채널에 당초 계획대로 업로드된다.


진용진이 소개한 게임의 규칙은 이렇다. 참가자들 14일간 세트장에서 생활하며 참가자들이 구매한 물건의 합계 금액은 총상금에서 차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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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은 4억 8천만원이다. 누가 무엇을 구매하였는지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지 않고 잔여 상금을 14일 후에 분배하게 된다.


게임 내에서는 어떠한 거짓말과 절도에도 책임을 묻지 않으며 마지막으로 상금은 남아있는 자들에게만 분배가 된다.


진용진은 "제 입장문은 머니게임 시즌1의 모든 에피소드가 끝나고, A씨와 진행 중인 법적 절차를 통해 모든 시시비비가 가려진 후 별도로 올리도록 하겠다"라며 "더 이상의 사생활 관련 유포와 언급을 자제해주시고 A씨를 향한 비난 역시 멈춰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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