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예능 '패밀리가 떴다' 뭔지 몰라 동공지진 온 '05년생' 신인 여돌 (영상)

인사이트YouTube '1theK Originals - 원더케이 오리지널'


[인사이트] 박효령 기자 = 그룹 위클리 조아가 '패밀리가 떴다'를 몰라 멤버들에게 세대 차이를 느끼게 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1theK Originals - 원더케이 오리지널'에서는 그룹 위클리(이수진, 먼데이, 지한, 신지윤, 박소은, 조아, 이재희)가 게임을 즐기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그들은 2000년대를 휩쓸었던 레트로 예능 속 게임을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게임 시작에 앞서 위클리 멤버들은 기억 속에 있는 레트로 예능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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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1theK Originals - 원더케이 오리지널'


이때 2000년생 신지윤은 기억 남는 레트로 예능으로 SBS '일요일이 좋다 - 패밀리가 떴다 1'(패밀리가 떴다)를 꼽았다. 


또래 위클리 멤버들은 "맞다. 너무 재밌었다"라며 공감을 표했다. 


그런 와중에 조아가 멤버들과 함께 공감하지 못한 채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이에 위클리 멤버들은 '찐'으로 놀란 듯 조아에게 "정말 '패밀리가 떴다'를 모르냐"라며 계속 질문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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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1theK Originals - 원더케이 오리지널'


올해 나이 17살로 팀에서 막내인 2005년생 조아는 "'패밀리가 떴다'가 뭐예요?"라고 되물었다. 


조아의 발언을 들은 멤버들은 갑자기 큰 세대차이를 느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패밀리가 떴다'는 지난 2008년 첫 방송해 2010년도에 종영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조아가 약 3살 때 방영했기 때문에 알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패밀리가 떴다'는 최근 예능이라 생각했다", "이제 더 어린 친구들이 데뷔한다", "2005년 생이면 모를 수도 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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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패밀리가 떴다'


YouTube '1theK Originals - 원더케이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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