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최강자' 김종국vs김동현의 '허벅지 씨름' 대결 결과 (영상)

인사이트SBS '집사부일체'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김종국과 김동현이 자존심을 걸고 허벅지 싸움에 임했다.


18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예능계 레전드로 자리매김한 김종국이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멤버들과 함께 파주 영어마을로 LA바캉스를 떠났다.


밤이 되자 멤버들은 5년 전 예능에서 김동현과 김종국이 펼친 씨름 대결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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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동현에게 씨름에서 패배했고 김종국은 "김동현은 운동선수고 나는 가수인데 지는건 당연하다"며 아무렇지 않아했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재대결을 부추겼고 결국 두 사람은 허벅지 씨름을 하기로 했다.


김동현은 "내가 사실 허벅지는 좀 약해"라고 말하자, 김종국은 "그렇게 미리 선수치는게 어디있냐"고 말했다.


김종국은 처음에는 힘을 안주다 10초가 남자 힘을 주는 시간 차 공격을 했고, 김동현의 허벅지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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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바꾼 2차 대결에서 김동현은 김종국이 1차 대결에서 했던 시간차 공격을 시전했다.


그러나 결국 김종국의 허벅지는 벌어지지 않았고 2차 대결도 김종국의 승리로 끝났다.


김종국은 "동현아 다음부턴 옆으로도 운동해"라고 말했고, 김동현은 "죄송하다"며 90도 인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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