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인 최초 '머슬마니아' 입상하고 석사 과정까지 밟고 있는 스펙녀의 정체

인사이트Instagram 'fit_hyunjin'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아름다운 미모와 뛰어난 몸매, 해박한 지식까지 모두 갖춰 남심을 저격한 여성이 있다.


차의과학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피트니스 모델 박현진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최근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현진의 비주얼과 몸매를 극찬하는 게시물이 연이어 올라오고 있다.


박현진은 국내에서 손에 꼽히는 아름다운 몸매를 가진 피트니스 모델로 많은 팬을 누리고 있는 핫한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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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진은 172cm라는 시원시원한 키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에서 나오는 섹시함으로 남녀를 가리지 않고 찬사를 받는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는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탑티어라고 할 수 있다. 


과거 승무원을 준비했던 그는 다이어트 중 운동이 너무 좋아져 트레이너의 길에 들어섰다. 이 때문일까. 보는 사람조차 기분 좋게 만드는 시원시원한 미소는 그의 전매특허다. 


박현진은 지난 2018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사우스포인트호텔에서 진행된 머슬마니아 세계 대회인 '2018 피트니스 아메리카 위크엔드(FITNESS AMERICA WEEKEND 2018)'에서 비키니 톨 부문에서 1위를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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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피트니스 아메리카 위크엔드'는 피트니스, 보디빌딩, 클래식, 피지크, 미즈비키니 등 총 7가지 종목에서 세계 최고의 피트니스 선수를 가리는 대회로 운동인들의 꿈의 무대다


여기서 박현진은 탄탄하고 육감적인 몸매로 미즈비키니 1위를 수상했다. 동시에 동양인 최초로 커머셜 모델 종목에서 3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겉으로 드러난 탄탄한 허벅지와 선명한 복근은 그가 이번 대회를 얼마나 열심히 준비했는지 잘 알 수 있다.


머슬 마니아 출신이라는 것만으로도 입이 떡 벌어지지만, 박현진의 매력은 몸매에서 끝나지 않는다. 


현재 박현진은 차의과학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운동뿐만 아니라 배움에도 깊은 뜻을 갖고 있는 듯해 누리꾼들은 "뇌까지 섹시하다"라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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