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ADAM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종일 구부정한 자세로 앉아 일하거나 공부하는 이들이 많다.
허리를 구부리거나 엎드린 자세 등 잘못된 자세를 오랜 시간 하고 있으면 척추에 무리를 줘 체형 불균형 상태가 나타나게 된다.
체형 불균형은 심할 경우 척추를 휘게 만들고 원인 모를 신체 통증 등을 가져온다.
따라서 평소 체형 교정을 통해 올바른 자세와 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첫 번째 자세 / gettyimagesBank
두 번째 자세 / gettyimagesBank
하지만 평소 운동을 잘 하지 않은 이들은 어떻게 자세를 고쳐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그런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하루 딱 1분만 투자하면 잘못된 자세 습관으로 비틀어진 척추를 펼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이다.
먼저 바닥에 가슴을 대고 누운 뒤 양손으로 바닥을 짚고 상체만 들어 올린다. 이 '코브라 자세'를 20초간 유지한다.
세 번째 자세 / yogabox
이후 등을 바닥에 대고 누운 뒤 엉덩이를 하늘로 높게 들어 올린다. 마지막으로 누운 자세에서 가슴 위로 구부린 무릎을 양손으로 잡고 버티면 된다. 이 자세들 또한 20초 유지한다.
또 평소에 허리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눕듯이 앉지 말고 의자 등받이에 엉덩이와 등을 붙이고 곧게 앉아야 한다.
다리를 꼬고 앉는 건 금물이고 한 시간에 한 번쯤은 일어나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 주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