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만 출시돼 '국내 도입' 시급하다고 난리 난 오리온 '꼬북칩 마라맛'

인사이트Instagram 'ok__food'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얼른 한국에도 출시해 주세요!"


홑겹 스낵 4개를 한꺼번에 먹는 듯한 풍부한 식감과 겹겹이 배어든 진한 양념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오리온 '꼬북칩'.


맥주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며 안주로도 인기를 끌고 있는 꼬북칩의 색다른 맛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여러 꼬북칩 가운데 한국에 출시가 안 된 꼬북칩이 있다며 '꼬북칩 마라맛'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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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된 꼬북칩 마라맛은 한눈에 봐도 매워 보이는 빨간 패키지를 하고 있다. 입에서 불을 뿜는 거북이의 모습이 매운맛 덕후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진 속에는 꼬북칩의 트레이드 마크인 4겹으로 쌓인 과자의 모습이 담겼다.


여러 후기에 따르면 꼬북침 마라맛은 고소한 콘 수프와 마라가 만나 독특한 맛을 뽐낸다고 한다. 짭짤한 맛에 마라 맛이 첨가돼 먹을수록 혓바닥이 얼얼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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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덕후라면 당장이라도 달려가 맛보고 싶겠지만, 아쉽게도 '꼬북칩 마라맛'은 현재 해외에서만 판매 중이다.


오리온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지난 2019년 하반기에 출시된 제품으로 현재 캐나다, 대만 등에서만 판매 중이다. 국내 출시 계획은 아직 미정이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한국에서도 하루빨리 맛보고 싶다는 국내 누리꾼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얼른 한국에도 출시해 달라",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 "마라는 못 참지", "너무 궁금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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