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오X민초 아이스크림 조합으로 해외서 난리 난 배라 신상 '민트 초코칩 쿠키 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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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바삭한 거대 오레오 사이에 사르르 녹아드는 민트초코 아이스크림이 일품인 배스킨라빈스의 신상 메뉴 '민트 초코칩 쿠키 샌드'의 인기가 뜨겁다.


전 세계 수많은 덕후들을 거느린 민트초콜릿과 오레오 쿠키의 만남 때문일까, 해당 메뉴가 출시되지도 않은 해외에서도 출시 요청이 빗발치고 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말레이시아 매체 'Goody25'는 한국 배스킨라빈스의 신제품 '민트 초코칩 쿠키 샌드'를 조명했다.


매체는 "민트맛 디저트를 좋아하는 분들을 위해 한국의 배스킨라빈스가 신제품을 출시했다"라면서 "말레이시아에도 출시해달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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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초코칩 쿠키 샌드'는 두 개의 커다란 오레오 쿠키 사이에 민트초콜릿 아이스크림이 두툼하게 들어있는 샌드형 아이스크림이다.


특히 아이스크림에는 큼지막한 초코칩이 콕콕 박혀 먹음직스러운 자태를 뽐낸다.


한 입 크게 베어물면 달콤하면서도 씁쓸한 오레오의 바삭한 식감과 입안에 사르르 퍼지는 시원한 민트 초코 향이 환상의 조화를 이룬다고.


특히 끝 맛이 텁텁할 수 있는 초코칩 쿠키 특유의 맛을 민트가 개운하게 해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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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의 '민트 초코칩 쿠키 샌드'를 접한 말레이시아 누리꾼들은 "둘 다 내가 좋아하는 건데 왜 한국에만 출시됐나", "집에서 오레오에 민트초코 아이스크림을 곁들여 먹어봐야겠다", "꼭 맛있는 건 우리나라에 안 들어오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트 초코칩 쿠키 샌드'는 정가 3,300원에 판매 중이다.


이달의 맛으로 '민트 초코'가 선정된 4월 한 달간은 500원 할인된 2,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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