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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서 역대급 '슬리퍼 가오리춤' 짤 추가한 브브걸 꼬북좌X왕눈좌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역주행 여신' 브레이브걸스가 '슬리퍼 가오리춤'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10일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브레이브걸스 '꼬북좌' 유정과 '왕눈좌' 은지는 새벽부터 계속되는 스케줄을 소화했다.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음악방송 녹화 대기 중 유정과 은지는 발의 피로를 풀기 위해, 불편한 무대용 신발을 벗고 편한 슬리퍼로 갈아신었다.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신발을 갈아신으며 "무대용 신발을 계속 신고 있으면 발에 땀도 많이 나고 불편하다"던 유정과 은지는 슬리퍼로 갈아신자마자 "진짜 편하다"며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가오리춤을 추는 등 발의 편안함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브레이브걸스의 '슬리퍼 가오리춤'을 본 팬들은 "음방 때 추던 가오리춤보다 무빙이 훨씬 좋다", "이건 뭐 가오리가 아니라 문워크 수준", "슬리퍼 얼마나 편하길래 춤이 바로 나오지?", "왕눈좌 막춤 추면서 표정 너무 진지하네", "쁘걸은 방송 나올 때마다 짤을 추가하는 듯"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골스튜디오


유정과 은지가 신은 슬리퍼는 골스튜디오의 '그래비티 밸런스 프로'로, 브레이브걸스처럼 불편한 신발을 신고 오랜 시간 일하거나 하루 종일 서 있어야 하는 사람들의 발과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리커버리 슬리퍼다.


누구보다 발을 격하게 사용하는 축구선수의 회복에서 착안된 기능성 슬리퍼인 만큼, 발에 쌓인 피로 회복과 함께 무너진 발의 균형을 잡는데 효과적이다.


인사이트골스튜디오


단단한 미드솔이 발바닥 아치를 잡아주고, 아웃솔의 부드러운 쿠셔닝이 발바닥과 관절에 오는 지면의 충격을 흡수해줘 평발이나 족저근막염이 있는 사람이라도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슬리퍼다.


직장이나 학교에 신을 슬리퍼, 혹은 다가오는 여름철을 준비하며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발이 편한 슬리퍼를 찾고 있었다면 골스튜디오의 그래비티 밸런스가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골스튜디오


골스튜디오의 리커버리 슬리퍼, '그래비티 밸런스'는 골스튜디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무신사, 전국의 골스튜디오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공식 온라인 스토어 구매 시, 신규 가입 회원에게 주어지는 10,000 포인트를 사용하여 구매할 수 있다.  


인사이트골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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