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복귀작서 '2대8 가르마'하고 넓은 이마 자랑한 박유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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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영화 촬영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악에 바쳐' 스틸컷 공개, 태홍이의 이야기를 담은 독립장편영화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유천이 의사 가운을 입고 연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얼굴 상처 분장과 이마를 드러낸 헤어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정장을 입고 병원 앞에 서 있는 박유천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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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지난 2월 '악에 바쳐'로 7년 만에 스크린 주연 복귀를 알렸다. '악에 바쳐'는 한 남자의 이야기가 담긴 독립영화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9년 4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기소 된 뒤, 그해 7월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석방됐다. 당시 박유천은 마약 투약 등으로 물의를 빚은 것에 대해 사과하고 연예계 은퇴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박유천은 은퇴 의사를 번복하고 2020년 1월 해외에서 팬 미팅을 진행했고, 그해 3월에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는 등 연예계 복귀 행보를 이어와 논란이 되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11월에는 솔로 앨범 '리:마인드'(Re:mind)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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