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하'서 7만원짜리 H&M 원피스를 '명품'처럼 소화했던 김소연 (영상)

인사이트SBS '펜트하우스1'


[인사이트] 이소정 기자 = SBS '펜트하우스' 시리즈로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김소연의 패션 소화력이 화제를 끌고 있다.


지난해 10월 말부터 '펜트하우스' 시리즈에 출연하고 있는 김소연은 해당 작품을 통해 놀라운 연기력뿐만 아니라 남다른 패션 센스로 누리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김소연은 해당 드라마에서 타고난 '금수저'로 부유하고 악독한 천서진 역을 맡았다. 따라서 그가 작품 속에서 선보인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은 매회 뜨겁게 주목받았다.


특히 지난해 11월 2일 방송된 '펜트하우스' 3회에서는 김소연이 자신이 맡은 역할에 맞게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인사이트


인사이트SBS '펜트하우스1'


그가 입은 원피스는 채도가 높은 분홍 컬러와 우아한 셔링이 어우러져 아무나 소화하기 어려운 옷이었다. 


하지만 화려한 이목구비를 가진 김소연은 해당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 의상은 누리꾼들에게 큰 관심을 끌었고 결국 옷의 브랜드 및 가격 정보가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누리꾼들은 김소연이 풍기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인해 해당 의상이 명품일 것이라 예상했지만, 원피스의 가격이 7만 원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해당 사실에 관해 누리꾼들은 "김소연 패션 소화력 대박이다. 당연히 명품일 줄", "저렴하네. 나도 사서 입어야겠다", "김소연 연기도 재밌지만 패션 보는 맛도 쏠쏠해서 '펜트하우스'가 더 재밌는 듯"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


인사이트H&M


※ 관련 영상은 55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SBS '펜트하우스1'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