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이 '펜하3'서 바라는 러브라인 결말은 오윤희 아닌 '천서진'이었다

인사이트SBS '펜트하우스2'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펜트하우스2' 윤종훈은 러브라인 상대 '김소연 vs 유진' 중 김소연과의 해피엔딩을 원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 2 -히든 룸 : 끝나지 않은 이야기'에서는 '펜트하우스2'를 마무리하고 시즌3을 기다리는 배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진(오윤희 역)은 다른 사람과의 러브라인을 바라냐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이제 남자는 지긋지긋할 거 같아요"라며 옆에 있던 윤종훈(하윤철 역)에게도 "저리 가"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 신동엽은 윤종훈에게 "천서진과 해피엔딩, 오윤희와 해피엔딩. 마음속에 도대체 누가 있는 거예요"라며 짓궂은 질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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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던 윤종훈은 재미 삼아 선택해보라는 신동엽의 말에 "(유진이) 저 필요 없다니까"라며 김소연(천서진 역)을 가리켰다.


이에 유진은 "필요 없어"라며 김소연에게 "너 가져"라고 유쾌하게 맞받아쳤다.


김소연은 고민없이 좋다는 리액션을 보여줘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펜트하우스3'는 오는 6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로건리(박은석 분)가 시즌2 엔딩에서 사망한 가운데, '펜트하우스3'에서는 어떤 스토리가 펼쳐질지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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