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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촬영장 깜짝 방문해 오랜만에 광란의 댄스 선보인 혜리 (영상)

혜리가 '놀라운 토요일'에 깜짝 게스트로 등장했다.

인사이트tvN '놀라운 토요일'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걸스데이 혜리가 '놀라운 토요일'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그룹 아스트로의 차은우와 윤산하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한창 간식 퀴즈를 진행하던 '놀라운 토요일' 멤버들은 혜리를 발견했다.


드라마 촬영이 옆에서 이뤄져 혜리가 잠깐 들렸던 것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tvN '놀라운 토요일'


붐이 "오늘 멤버들의 퍼포먼스를 보니 어땠냐"고 묻자 혜리는 "약 15분 정도 봤는데 엉망진창이더라"라며 "나래 언니까지 이렇게 처참하게 무너질 줄은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그럴 거면 들어와서 그냥 녹화해"라고 했고 키는 "2주에 한 번씩 간식 게임만 하고 가면 안 되냐"라며 혜리의 등장을 반겼다.


스튜디오로 들어오라는 멤버들의 말에 혜리는 자기도 모르게 태연이 있는 자리로 찾아갔고 태연은 "내 자리 뺏길 거 같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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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놀라운 토요일'


간식 게임 대결에 합류하게 된 혜리는 촬영 복장으로 왔지만 차은우가 자신의 코트를 선뜻 빌려줬다.


오랜만에 승부욕을 불태웠지만 혜리는 차은우에도 밀리며 간식을 놓치게 되자 혜리는 "이용당한 것 같다"며 허탈감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결국 혜리는 이날 다이나믹듀오 '링마벨'을 맞힌 뒤 녹슬지 않은 댄스 실력을 펼쳐보여 눈길을 끌었다.


Naver TV '놀라운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