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나온 친형과 비교 당하며 살았는데 지금은 본인이 더 잘 나간다며 행복해 한 '샤이니' 민호

인사이트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인사이트] 박효령 기자 = 아이돌 그룹 샤이니 민호가 '서울대학교' 나온 친형보다 잘 나간다며 귀엽게 너스레를 떨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허영만은 민호에게 형제 관계에 관해 질문했고 민호는 형이 한 명 있다고 대답했다.


민호는 허영만의 "아들만 있어서 엄마가 많이 힘들었겠다"라는 말에 "맞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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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민호는 과거 형에게 항상 비교를 많이 당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샤이니 활동으로 많은 성공을 거둔 민호였기에 허영만도 민호가 형에게 비교를 당한 이유를 궁금해했다. 


민호는 형에 대해 "(학창 시절) 운동도 잘했는데 공부도 엄청 잘했다. 인기도 많았다"라고 설명했다. 


민호는 "내가 반에서 10등 안에 든 후 기쁜 마음에 성적표를 갖고 갔는데, 형은 전교 10등이었다"라며 까불 수가 없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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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재 민호의 형은 일반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이었다.


허영만은 "(이제) '쨉'이 안 되지. 어디"라고 말했고, 민호는 "지금은 조금 바뀐 느낌?"이라며 전세역전을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1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민호는 열정과 승부욕의 근원지가 본인의 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민호의 친형은 훈훈한 외모는 물론 서울대학교 체육교육학을 전공한 엘리트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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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미운 우리 새끼'


※ 관련 영상은 2분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TV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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