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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멤버들, 골다공증 걸리기 전에 다시 '완전체' 활동 하고싶다"

가수 산다라박이 2NE1의 재결합 가능성을 언급했다.

인사이트Mnet 'TMI NEWS'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골다공증 걸리기 전에 2NE1 다시 뭉치자!"


가수 산다라박이 그룹 2NE1의 재결합 가능성을 다시 한번 언급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지난 10일 산다라박은 Mnet 'TMI 뉴스'에 인턴기자로 참여해 '가격 듣고 기절각, 아이돌 소장품 베스트12'라는 주제 차트를 공개하고 대화를 나눴다.


이날 산다라박은 2NE1의 재결합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2NE1이 골다공증에 걸리기 전에 뭉치자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net 'TMI NEWS'


그러면서 "구체적으로 진행된 건 없지만 멤버 넷 다 무대에 서고 싶고 팬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은 모두 같다"라며 "언젠가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함께 방송을 진행한 이에 MC 전현무와 장도연도 "제발 꼭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2NE1의 재결합을 응원했다.


2NE1 멤버들이 재결합을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1일 공민지도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재결합 가능성을 언급했다.


인사이트Mnet 'TMI NEWS'


당시 공민지는 "멤버들 잘 지내고 있다. '한 번 뭐 해보자'라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며 "리더인 CL 언니가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묻는다. 언니들은 뭉쳤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재결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2NE1은 지난 2009년 '파이어(FIRE)'로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지만, 7년만인 지난 2016년 공식 해체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