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펜하2'에서 지난주보다 더 '욕' 먹을 예정이라는 하윤철

인사이트Instagram 'youngsun_0715'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공개되자마자 연일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펜트하우스 2'


시즌 2에서 복수를 위해 오윤희(유진 분)와 손잡은 하윤철(윤종훈 분)은 딸 하은별의 죄를 덮기 위해 다시 천서진(김소연 분)편에 서면서 새로운 빌런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6회에서 배로나(김현수 분)를 죽인 딸 하은별의 범죄를 덮기 위해 악행을 저지르면서 많은 시청자들의 등을 돌리게 했다.


이런 가운데 이번 주 방송분에서 더욱 괴물로 변한 하윤철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youngsun_0715'


인사이트SBS '펜트하우스2'


8일 배우 윤종훈의 스타일리스트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펜트하우스 촬영 의상을 입은 그의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종훈은 다크한 컬러의 의상을 입고 있어 하윤철의 흑화된 모습을 보여줄 것을 암시한다.


스타일리스트는 공개한 사진과 함께 "오늘 착장 다 이뻤는데 세상 욕이란 욕은 다 먹고 있어서 묻힘"이라고 말했다.


이어 스타일리스트는 해쉬태그로 '#폭풍전개, '#담주는더난리남'이라고 해 시청자들의 기대와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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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펜트하우스2'


하윤철 역을 맡은 배우 윤종훈은 시즌 1에서는 '병약섹시'라는 별명을 얻으며 데뷔이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윤종훈은 첫사랑 오윤희에게 흔들리는 마음, 부성애 등 복잡한 감정을 세심하게 연기하며 '인생캐'를 경신했다.


하윤철의 더욱 흑화된 모습이 기대되는 SBS '펜트하우스 2'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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