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라방 도중 "못 생겼다" 악플 계속 달리자 표정 굳어버린 신인 여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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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신인 걸그룹 멤버가 라이브 방송 도중 외모 비하를 지속적으로 하는 악플러를 만나자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지난 4일 그룹 우아!의 리더 나나는 V Live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좋아하는 음식을 떠올리던 중 나나는 "못생김"이라고 댓글을 읽더니 "저 못 생겼다고요?"라고 깜짝 놀라 반응을 했다.


잠시 시무룩해진 나나는 "감사합니다. 괜찮아요"라고 애써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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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계속 그의 외모를 비하하는 악플이 지속적으로 올라오자 나나는 "누구야. 자꾸 누가 못 생겼다고"라고 울상을 지었다.


팬들은 "나나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칭찬을 해줬고 나나는 "이렇게 마음이 예쁠 수가. 고마워요"라고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하지만 이후에도 댓글창에는 그를 괴롭히는 악플러가 지속적으로 등장해 나나와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나나의 안쓰러운 표정을 본 누리꾼은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말일 듯", "내가 다 마음이 찢어진다", "저렇게까지 집요하게 상처 주는지 이해 안 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나나가 속한 우아!는 지난해 5월 데뷔한 이후 베트남 등 해외에서 특히 선배 가수들 못지않게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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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영상은 10분 42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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