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비로 진행되는 수면 뇌파 치료"···배로나 '생존' 암시한 '펜하2' 조비서 대형 스포 (영상)

인사이트SBS '펜트하우스2'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펜트하우스2' 김현수의 사망에 시청자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생존설이 유력하게 떠오르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2'에서는 배로나(김현수 분)가 하은별(최예빈 분)에 의해 죽음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로나는 트로피에 찔린 채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병원에서 중태를 맞이하지만 이내 누군가가 그의 산소호흡기를 떼면서 죽음을 맞았다.


방송 이후 시청자는 악역에 손에 의해 죽음을 맞게 되는 배로나의 모습에 충격에 빠진 모양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배로나의 생존설을 주장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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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펜트하우스2'


지난 2월 tvN '온앤오프'에서는 '펜트하우스2' 주단태(엄기준 분)의 조비서로 나오는 배우 김동규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동규는 시도 때도 없이 대본 연습을 했다.


김동규는 "의료진 사이에서도 극비로 진행되는 수면 뇌파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라고 누군가의 치료를 암시하는 대사를 연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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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온앤오프'


로건리(박은석 분)가 하은별을 의심하고 있던 만큼 시체를 빼돌려 배로나를 몰래 빼온 것 아니냐는 추측이다.


시즌 1에서도 심수련(이지아 분)은 심정지 약을 통해 주혜인(나소예 분)을 빼돌리기도 했다.


과연 시청자의 추측대로 배로나가 살아돌아올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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