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죽인 증거 없애려고 하은별 휴대폰 '유심칩' 눈물 흘리며 씹어삼킨 천서진 (영상)

인사이트SBS '펜트하우스2'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펜트하우스2' 김소연이 아버지 죽음의 비밀이 담긴 유심칩을 직접 씹어삼키며 진실을 숨겼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2'에서는 배로나(김현수 분)가 피투성이로 발견되고 혼란에 휩싸인 헤라펠리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로나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하은별(최예빈 분)은 범행을 저지른 후 집으로 도망가 한밤 중 증거 은닉을 시도했다.


벗어뒀던 드레스를 가지고 몰래 집 밖으로 빠져나와 강가에 드레스를 버리려고 한 하은별은 천서진(김소연 분)에게 발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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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펜트하우스2'


자긴 끝났다며 오열하는 하은별을 두고 천서진은 "정신 차려라. 네 인생 절대 잘못되게 두지 않겠다. 누가 물어보면 다 모른다고 해라"라며 하은별을 지키기 위한 계획을 짰다.


천서진은 수면유도제를 타 주스를 하은별에게 먹였고 "아무 생각도 하지 말고 자라"라며 "다 지나갈 거다. 자고 나면 괜찮아질 거다"라고 안심시켰다.


하은별이 잠든 사이에 천서진은 그의 휴대전화를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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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펜트하우스2'


그 안에는 천서진이 자신의 아버지인 천명수(정성모 분) 이사장의 죽음을 방치한 영상이 담겨 있었다.


천서진은 휴대전화의 유심칩을 꺼내 자신이 직접 씹어삼키며 모든 진실을 지웠다.


그러나 천서진이 하은별의 음료에 약을 타는 모습응 진분홍(안연홍 분)이 전부 지켜봐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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