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9년 만에 유튜브 채널 '주말연석극' 만들어 리얼 일상 공개하는 유연석 (영상)

인사이트YouTube '유연석 YooYeonSeok'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2003년 영화 '올드보이'에서 유지태 아역으로 데뷔한 배우 유연석이 신비주의를 벗고 팬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


27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평소 팬 사랑이 각별했던 유연석이 팬들과 보다 긴밀한 소통을 위해 유튜브 채널 '주말연석극'을 개설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로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론칭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유연석은 사전 미팅에서 "내가 하는 작품들에 대한 기록들이 정리된 나만의 채널이 있으면 좋겠다. 활동할 때의 모습이 아닌 일상의 모습을 보실 수 있는 소통의 창구가 될 수 있겠다"라며 채널 개설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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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유연석 YooYeonSeok'


또한 그는 채널 명을 직접 생각해오는 등 적극적이고 센스 있는 면모로 회의를 이끌어 나가기도 했다.


유연석 '연더기 월드', '놀라움의 연석', '3단 연석기', '무한 연석 재생' 등의 귀여운 아이디어를 내기도 했다.


유연석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그간 방송에서는 공개된 적 없는 유연석의 다채로운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드럼, 골프, 피아노 등 취미가 많은 유연석이 어떤 일상을 공개할지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높다.


유연석의 유튜브 채널 '주말연석극' 첫 번째 콘텐츠 영상은 3월 6일 오후 8시에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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