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살' 조인성, 솔로 고백하더니 "올해도 여자친구 글렀다" 푸념

인사이트SBS '괜찮아, 사랑이야'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배우 조인성이 여자친구 언급에 "올해도 글렀다"며 할 말을 잃었다.


25일 첫 방송된 tvN '어쩌다사장'에는 배우 조인성, 차태현이 시골 슈퍼 운영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인성과 차태현은 시골 슈퍼 운영에 앞서 마을 탐방에 나섰다.


마을 끝자락에 다다를 무렵 펼쳐진 강에 입을 다물지 못한 이들은 자연 구경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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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어쩌다 사장'


차태현은 "경치는 왜 이렇게 좋냐. 경치를 볼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며 착잡해 했다.


그러자 조인성은 "마음이 바쁘다. 경치를 담기에는 내 마음이 바쁘다"고 말했다.


잠시 차를 세우고 눈이 소복이 쌓인 강가로 다가간 이들은 풍경 감성을 시작했다. 이때 차태현은 조인성을 향해 "이런 덴 여자친구랑 와야 하는 거 아니냐"며 장난을 쳤다.


차태현의 기습 공격(?)에 조인성은 "새해부터 형님..."이라며 "올해는 글렀어요. 그래도 혼자 있는 것보다 낫네요"라고 말해 여자친구가 없는 현 상황을 안타까워했다.


한편 tvN '어쩌다 사장'은 차태현과 조인성의 시골 슈퍼 영업일지가 펼쳐지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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