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열애설 터진 오늘(24일) SNS에 '의미심장'한 글 올린 이주연

인사이트Instagram 'jupppal'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빅뱅 지드래곤과 블랙핑크 제니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러한 가운데 과거 지드래곤과의 열애설에 이름을 올렸던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이 의미심장한 글귀를 올렸다.


24일 이주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영상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영상의 대사와 자막이 담겨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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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jupppal'


영상 속 여성은 "제 경험인데요. 즐기겠다고 마음을 굳게 먹으면", "항상 즐길만한 걸 찾을 수 있어요", "물론 마음을 정말 굳세게 먹어야 하죠"라는 대사를 내뱉었다.


앞서 이주연은 지난 2017년 SNS에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해 열애설에 휘말렸다.


2018년, 2019년에도 이주연은 지드래곤과 합성 애플리케이션으로 촬영한 영상을 올렸다 삭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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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이 게재했던 사진 / Instagram 'jupppal'


지난해 4월까지 모두 4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두 사람은 열애를 공식 인정하지 않았다.


당시 이주연은 일부 누리꾼에게 "배려가 없다"며 태도를 지적받기도 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이날 블랙핑크 제니와 1년째 열애 중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두 사람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에 관해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라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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