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2', 이번주도 '19금' 편성으로 돌아온다

인사이트SBS '펜트하우스2'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이번주에 방송되는 '펜트하우스2' 4회가 '19세 이상 시청' 판정을 받았다.


23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번주 토요일에 방송 예정인 '펜트하우스2' 4회가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달고 방영된다.


보통 작품 속 내용이 잔인하거나 선정적이라면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는다.


'펜트하우스2'가 어떤 장면으로 인해 19금 판정을 받았는지는 알 수 없으나, 내용 흐름상 일부 파격적인 장면이 담기며 해당 등급 편성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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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펜트하우스2'


하루 전 방송되는 3회는 15세 관람가로 편성됐다.


지난 주 대중들의 큰 기대속에 첫 방송을 한 '펜트하우스2'는 첫 방송부터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달고 나왔다.


시즌1 마지막회에서는 심수련(이지아 분)가 살해 당하고, 오윤희(유진 분)가 주단태(엄기준 분)의 모함으로 범인이 되는 등 자극적으로 마무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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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펜트하우스2'


이어 방영된 시즌2 첫 방송에서는 여전히 욕망과 허영에 취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헤라클럽 사람들부터 광기의 끝을 보여줬던 양집사(김로사 분), 누명을 벗은 오윤희가 쏘아 올린 복수의 서막까지 담겼다.


이 과정에서 자극적인 묘사들이 더해지며 19금 판정을 받았다.


과연 이번주 방송분에서는 어떤 자극적인 '마라맛 스토리'로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까.


매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SBS '펜트하우스2'는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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