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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 마름이라 죽겠구나 싶어 '50kg'까지 찌우더니 다시 살 뺀다는 선미

모태 마름이라는 가수 선미가 힘겹게 50kg까지 증량해놓고 다시 살 빼겠다고 밝혔다.

인사이트Instagram 'miyayeah'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힘들게 체중을 늘렸던 가수 선미가 다이어트에 돌입한 근황을 전했다.


9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선미는 "다이어트 싫어! 힘들어! 으악!"이라는 문구를 올리며 자신과의 싸움에 빠져 있음을 알렸다.


지난해 선미는 유튜브 채널 '1theK Originals - 원더케이 오리지널'에서 진행하는 '본인 등판' 코너에 출연해 41kg에서 50kg까지 체중을 증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miyayeah'


당시 선미는 "'주인공'으로 활동할 때 41kg까지 빠져있었다. 이러다 죽겠구나 싶어서 50kg까지 찌웠다"라고 설명했다.


키가 166cm인 점을 감안했을 때 지나치게 마른 체형이라 건강을 위해 살을 찌운 것이다.


체중을 늘려도 여전히 '저체중'인 선미가 다이어트 소식을 전하자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선미는 지난 8일 막을 내린 JTBC '싱어게인'에서 주니어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현재 그는 이달 말 목표로 컴백 준비 중이다.


인사이트Instagram 'miyay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