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BJ 등장한 아프리카TV 방송에 2,500명 몰려

via 온라인 커뮤니티 

 

'(생)초딩 여캠^^ (카톡 가능)' 

 

지난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딩 여캠 충격'이라는 제목의 캡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작은 체구의 여자 아이가 마이크 앞에서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는 장면이 나온다. 

 

초등학생 여자 아이가 아프리카 TV 방송을 진행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한때 1,500명 이상이 동시 접속을 하는 등 큰 관심을 끌었다.

 

화면 하단에 표시된 시청자 수에 따르면 이 방송에는 2,500명 이상이 몰렸다. PC로 301명, 모바일 304명, 중계 585명, 누적 시청자는 2,501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일각에서는 "어린 아이가 호기심에 아프리카 방송도 카카오톡 아이디도 공개한 것 같은데, 이를 이용하는 어른들이 있을까 걱정된다"는 우려의 시각을 보내기도 했다.

 

정은혜 기자 eunhy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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