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유튜브에 깜짝 등장해 팬들에게 '영상편지' 남긴 '일병' 육성재 (영상)

인사이트YouTube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군 복무 중인 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오랜만에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에는 육성재 일병과 함께하는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계획운영처장 최청 중령과 이야기를 나누는 육성재의 모습이 담겼다.


육성재는 고된 훈련을 받는 군인임에도 여전히 멋진 비주얼과 빛나는 피부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영상 말미에 육성재는 팬클럽 멜로디에게 짤막한 영상편지를 남기기도 했다.


육성재는 "항상 말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분들이 힘든 상황인데, 비투비가 힐링돌 아니겠느냐. 무사히 건강하게 전역해서 다 같이 모여 힐링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이 왔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육성재는 지난해 5월 입대해육군 국방부 근무지원단 소속 군악병으로 복무 중이다.


육성재의 전역 예정일은 오는 11월 14일이다.


인사이트YouTube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YouTube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