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살림만 하던 아내 이은혜가 모델 복귀 원하자 '정관수술' 결심한 노지훈

인사이트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트롯대디 노지훈이 아내 이은혜를 위해 정관 수술을 결심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가족계획을 둘러싼 노지훈, 이은혜 부부의 고민이 그려진다.


이날 이은혜는 결혼 전까지 함께 일했던 에이전시 언니와 만남을 가진다.


이은혜는 모델로 복귀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드러내면서도 다시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표출한다.


인사이트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에 더 늦어버리면 복귀가 힘들 거라는 언니의 조언에 이은혜는 복귀하기로 마음을 굳힌다.


집으로 돌아온 이은혜는 노지훈에게 "다시 내 일을 하고 싶다"라고 폭탄선언을 한다.


노지훈은 "여보 일 안 해도 된다"라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 했으나, 꾹꾹 눌러왔던 아내의 속마음을 들은 뒤 정관 수술을 결심하게 된다.


평소 둘째, 셋째 아이를 가지고 싶어 했던 노지훈이기에 이 같은 결정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인사이트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후 병원을 찾은 노지훈, 이은혜 부부는 생각지도 못한 의사의 발언에 크게 당황했다는 전언이다.


과연 이들은 병원에서 어떤 일을 겪은 것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30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한편 노지훈, 이은혜 부부는 지난 2018년 부부의 연을 맺어 같은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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