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최저 요금제' 쓰느라 주변에 '핫스팟' 켜달라 항상 부탁하는 함소원 (영상)

인사이트TV조선 '아내의 맛'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함소원이 휴대폰 최저요금제를 쓴다며 남다른 절약정신을 드러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는 함소원은 작년 지출 내역을 파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은 진화의 카드 내역서와 지난해 가계 총지출 내역을 확인하며 깜짝 놀랐다.


귀가한 진화에게 함소원은 "100만 원만 쓴다며. 왜 120만 원을 썼냐"고 목소리를 높이며 "와이파이가 다 뚫려있는데 뭐하러 최대 요금제를 쓰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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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로 출연한 박슬기는 "함소원 씨가 핫스팟을 열어달라고 하더라. 언니 진짜 알뜰하다고 생각했다"고 증언했다.


함소원은 "이렇게 얻어 쓰면 되는데 진화는 최대 용량인 가장 비싼 요금제를 쓴다. 저는 최저를 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함소원은 "항상 친구들에게 '핫스팟 좀 열어주겠니'라고 물어본다. 슬기 씨가 잘 열어준다"고 흡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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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는 "전 최대 용량이다. 내가 열어줄 테니 항상 오라"고 답했다.


핫스팟이란 이동통신망에 접속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휴대용 공유기로 만들어 여러 사람이 데이터를 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박슬기가 핫스팟을 켜 공유하면 함소원이 사용하는 인터넷 이용료는 박슬기가 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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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영상은 18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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