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razzorlv'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연인들의 달콤한 기념일인 발렌타인 데이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발렌타인 데이에 연인에게 잊지 못할 사랑의 징표를 선물하고 싶은 사람들은 여기를 주목해보자.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연인과 '커플링'으로 맞추기 딱 좋은 반지가 있다.
최근 많은 연인들 사이에서 구찌의 '사랑에 눈이 멀다(Blind for love)'가 가장 갖고 싶은 커플링으로 떠오르고 있다.
Instagram 'gucci.a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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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눈이 멀다'라는 로맨틱한 이름을 가진 이 반지는 실버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심플함으로 구찌만이 갖고 있는 우아한 이미지를 그대로 표현 해냈다.
특히 반지에 새겨진 '하트' 모양의 각인은 영원한 사랑을 표현하는 듯한 기분을 준다. 또 "Blind for love"라는 각인으로 포인트를 줌으로써 밋밋한 디자인을 피했다.
과하지는 않지만 고급스러움과 트렌디함을 잃지 않은 덕에 누구에게나 호불호가 갈리지 않아 커플링으로 딱 좋다.
Instagram 'razzorlv'
Instagram 'gucci.a13'
'사랑에 눈이 멀다'는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34만원에 판매되고 있어 구찌치고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사랑하는 연인과 특별한 의미를 간직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커플링을 찾고 있었다면 구찌의 '사랑에 눈이 멀다'를 눈여겨 보자.
이 반지를 커플링으로 한다면 사랑에 눈이 멀었다는 이름처럼 지금 연인과 오래오래 진한 사랑을 유지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