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서 맨날 싸우더니 현실에서는 '장꾸 케미' 넘치는 차은우X황인엽 (영상)

인사이트tvN '여신강림'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여신강림' 차은우와 황인엽이 드라마 밖에서는 '장꾸 케미'를 자랑했다.


22일 tvN '여신강림' 공식 채널에는 앞서 방영된 12화 비하인드신 여러개가 공개됐다. 특히 영상 속 차은우와 황인엽은 드라마 속과 달리 뜻밖의 '절친' 같은 모습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거름이 가득한 시금치 밭에서 함께 구르는 등 험난한 촬영을 이어갔다.


고된 찰영에도 두 사람의 입가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이들은 메이킹 카메라를 향해 연신 손을 흔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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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와 황인엽은 경운기 뒷 부분에 올라타서 간단한 인터뷰를 나눴다.


경운기를 타본 적이 있냐는 촬영 감독의 질문에 두 사람은 "저희 같은 곳에서 탔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차은우는 "공교롭게도 아버지의 고향이 같다보니 (경운기를 같은 곳에서) 탔다"고 설명했다.


황인엽은 "우리가 모를 수도 있지만 언젠가 같이 탄 적이 있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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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인터뷰를 끝낸 두 사람은 직접 경운기를 운행하는 시늉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황인엽은 한 손으로 시동 거는 제스쳐를 취했으며 차은우는 발까지 이용했다. 두 사람은 손을 덜덜 떨며 경운기의 디테일한 떨림까지 표현했다.


이날 영상에서 보여진 두 사람의 장난꾸러기 모습은 작품 속 묘한 냉전 관계이던 모습과 180도 달라 드라마 팬들을 흥미롭게 했다.


한편 차은우와 황인엽이 출연하는 tvN '여신강림'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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