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의상 입고 북촌 한옥마을 갔다가 외신 소개돼 '글로벌 스타'로 떡상한 G컵 글래머 유튜버 (영상)

인사이트YouTube 'Velvet Tube 벨벳튜브'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한옥마을을 걸어 다니는 영상 하나로 '글로벌 스타'가 된 여성 유튜버가 있다.


하얀 피부와 오뚝한 코, 깜찍한 눈웃음까지.


뛰어난 비주얼에 풍만하고 탄력 있는 가슴으로 남심을 자극하는 여성 유튜버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catdumb'에는 북촌 한옥 마을 체험 영상이 올라와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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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Velvet Tube 벨벳튜브'


영상 속 주인공은 유튜브 계정 'Velvet Tube 벨벳튜브'를 운영하는 한국인 여성 벨벳이다.


벨벳은 최근 유튜브에 "북촌 한옥마을에서 나랑 걸을래? 서울 데이트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은 벨벳이 북촌 한옥 마을을 걸으며 주변을 둘러보는 내용이다.


데이트하는 콘셉트인 만큼 그는 북촌 한옥 마을에서 데이트 코스로 꼽히는 명소만 골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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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Velvet Tube 벨벳튜브'


한옥 주변을 걸으며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고 길고양이들과 인사를 하기도 했다. 떡꼬치를 먹으며 힐링하기도 했다.


그저 걷기만 하는 데이트 영상이지만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퍼져 화제가 됐다. 21일 오후 3시 기준 160만 회를 기록했다.


한편 벨벳은 지난 2019년 2월 유튜브를 시작했다. 주로 ASMR, 게임, 브이로그 등을 올리고 있는데,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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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Velvet Tube 벨벳튜브'


YouTube 'Velvet Tube 벨벳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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